에쓰오일 세븐, 2년 연속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엔진오일 부문 1위 석권
STLC 친환경 및 하이브리드 시장 공략 박차로 가치 입증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대표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엔진오일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편익, 리더십, 애호도, 사회적 책임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굳건한 신뢰와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
하이브리드 전용 라인업으로 시장 선점
에쓰-오일 세븐은 최고급 원료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엔진 보호 성능과 우수한 윤활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친환경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에쓰-오일 세븐 EV 하이브리드를 주력 제품으로 내세우며 친환경차 윤활유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0퍼센트 합성유를 기반으로 제작된 해당 제품은 하이브리드 엔진 고유의 특성인 반복적인 시동과 정지 상황 속에서도 저속 조기 점화 방지 및 타이밍 체인 마모 감소 등 최적의 보호 성능을 발휘한다.
모터스포츠 연계 마케팅과 다각적인 소통 확대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에쓰-오일 세븐은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종목 슈퍼6000 클래스 후원을 지속하는 한편, 올해부터는 국내 유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레이스인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도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오일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제품의 기술력을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외에도 스크린골프 대회 후원 및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 활성화를 통해 다채로운 고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올리비에 벨리옹 STLC 대표는 앞으로도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다양한 소비자 요구에 맞춘 고품질 제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 제공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