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과 차주 혜택 강화를 위해 ‘2026년 8월 서비스 캠프’를 전국 로얄엔필드 공식 대리점에서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프는 오는 8월 17일(월)부터 8월 29일(토)까지 총 2주간 진행된다.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된 로얄엔필드 모터사이클 중 적산거리(누적 주행거리)가 10,000km 이상인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5가지 필수 점검 항목을 무상으로 서비스한다. 단, 병행수입 차량 및 2019년 이후 수입된 성수동 판매 차량 등 일부 대상은 제외된다.
무상 점검 항목은 주행 안전과 직결된 주요 부품 및 계통 전반을 아우른다. ▲배터리 ▲타이어 ▲클러치 ▲브레이크 ▲체인 ▲에어필터 ▲스파크플러그 ▲엔진오일 ▲ECU ▲볼트 체결 상태 ▲등화류 ▲육안 점검 ▲조향 점검(핸들 휨 및 스템 베어링 풀림) ▲시동 점검 ▲스캐너 진단 등 총 15개 항목에 대해 면밀한 진단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국 로얄엔필드 공식 대리점에서 함께 진행되며, 파주 지역 라이더들은 로얄엔필드 파주점 카보바이크를 통해 동일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누적 주행거리가 10,000km를 넘어선 시점은 차량의 소모품 상태와 전체적인 정비 밸런스를 체크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라이더분들이 이번 전국 무상 서비스 캠프를 통해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안전하게 라이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활한 정비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할 것이 권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