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엔필드 코리아, ‘게릴라 450’ 신규 컬러 2종 전격 출시… 미들급 로드스터 시장 공략 가속화
세련된 도심 감성의 ‘스모크 실버’ 및 깊고 은은한 ‘트와일라잇 블루’ 추가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프리미엄 모던 로드스터 ‘게릴라 450(Guerrilla 450)’의 상품성을 한층 강화하는 신규 컬러 2종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색상은 현대적인 세련미를 강조한 ‘스모크 실버(SMOKE SILVER)’와 깊고 은은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트와일라잇 블루(TWILIGHT BLUE)’다. 기존 라인업에 감각적인 컬러 외장 선택지를 넓힘으로써, 개성을 중시하는 국내 미들급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 도심형 로드스터의 감성을 완성하는 ‘NEW 컬러’ 스펙
로얄엔필드 게릴라 450은 미니멀하면서도 공격적인 스트리트 파이터 스타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 신규 컬러는 게릴라 450 고유의 단단하고 역동적인 차체 실루엣을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색감으로 조율됐다.
스모크 실버 (SMOKE SILVER): 정제되고 현대적인 실버 톤을 기반으로, 질리지 않는 정갈함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도심 빌딩 숲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트와일라잇 블루 (TWILIGHT BLUE): 해질녘의 깊은 하늘을 연상시키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블루 컬러다. 빛의 각도에 따라 오묘한 색감을 연출하며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 검증된 퍼포먼스, 452cc 수랭식 ‘셰르파’ 엔진 탑재
컬러 라인업은 새로워졌지만, 시장에서 극찬받은 게릴라 450의 강력한 기계적 완성도는 그대로 유지된다.
로얄엔필드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452cc 수랭식 단기통 ‘셰르파(Sherpa)’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40마력(PS), 최대 토크 40Nm의 경쾌하고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저회전 영역부터 두텁게 터져 나오는 토크감 덕분에 복잡한 도심 정체 구간은 물론, 교외 와인딩 코스에서도 스트레스 없는 가속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급격한 기어 변속 시 리어 휠의 잠김을 방지하고 클러치 레버 조작 감도를 가볍게 해주는 ▲어시스트 & 슬립 클러치, 온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고접지력 ▲17인치 전·후륜 휠, 구글맵 기반 내비게이션 연동 기능이 포함된 ▲4인치 원형 TFT 디스플레이 등 라이더를 위한 프리미엄 편의·안전 사양이 기본 적용되어 있다.
■ 500만 원대 압도적 가성비… 미들급 시장 강자 굳히기
로얄엔필드 게릴라 450은 수랭식 미들급 로드스터 세그먼트에서 보기 드문 500만 원대의 압도적인 소비자 구매 가격을 유지하며 ‘가성비 끝판왕’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모터사이클 업계 관계자는 “이번 게릴라 450의 신규 컬러 추가는 단순히 색상이 늘어난 것을 넘어, 입문 라이더부터 베테랑 라이더까지 폭넓은 스타일 스펙트럼을 만족시키겠다는 전략”이라며, “치열한 국내 미들급 네이키드·로드스터 시장에서 로얄엔필드의 점유율을 더욱 끌어올릴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완전히 새로워진 무드의 게릴라 450 스모크 실버 및 트와일라잇 블루 모델에 대한 자세한 차량 상담과 구매 문의는 전국 로얄엔필드 공식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 제공 로얄엔필드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