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모터스, BMW 7시리즈 앰배서더로 구자욱·최나연 선수 발탁
야구·골프 대표 스타 조합으로 BMW 플래그십 럭셔리 마케팅 강화
BMW 공식 딜러 코오롱 모터스가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스타들과 손잡고 플래그십 세단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코오롱 모터스는 KBO 프로야구 대표 타자 구자욱 선수와 전 LPGA 투어 프로골퍼 최나연을 ‘BMW 7시리즈’의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선수에게는 BMW의 최상위 가솔린 플래그십 세단인 ‘BMW 740i’ 차량이 각각 제공되며, 오는 연말까지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 협업이 전개된다.
스포츠 스타와 플래그십 세단의 시너지
코오롱 모터스가 서로 다른 스포츠 영역의 거장들을 앰배서더로 기용한 것은 7시리즈가 지향하는 다채로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폭넓은 고객층에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이다.
2015년 KBO 신인상 수상 이후 통산 4회 골든글러브를 차지하며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 잡은 구자욱 선수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함으로 신뢰받고 있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BMW 7시리즈의 품격과 완벽히 부합한다는 평가다.
US여자오픈 우승을 비롯해 LPGA 투어 통산 수차례 정상에 오른 최나연 프로 역시 품격 있는 이미지와 탁월한 기량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해 BMW 전기 세단 i7의 앰배서더로 활약했던 최나연 프로는 럭셔리 세단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도 다시 한번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 겸비한 럭셔리 세단 ‘BMW 740i’
앰배서더들에게 제공된 BMW 740i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겸비한 브랜드 최상위 세단이다.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에 48V(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돼 최고출력 381마력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발휘하며,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가 더해져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실내에는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이 적용돼 이동 중에도 최고급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에어 서스펜션과 후륜 조향 시스템이 결합해 대형 세단 특유의 정숙하고 안락한 승차감과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코오롱 모터스 관계자는 “구자욱 선수와 최나연 프로는 각자의 스포츠 분야에서 정상을 지켜온 베테랑”이라며 “야구와 골프를 사랑하는 팬층은 물론 더욱 다양한 고객들에게 7시리즈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생생히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제공 코오롱 모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