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출시] 로얄엔필드, 오프로드 특화 ‘히말라얀 450 마나 블랙’ 사전 예약 실시
- 유럽 대비 3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 책정으로 국내 시장 공략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차세대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의 정점으로 불리는 ‘히말라얀 450’의 최상위 트림, ‘마나 블랙(Hanle Black) 에디션’을 국내에 정식 선보이고 본격적인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전설의 진화, 수랭식 엔진과 오프로드 특화 사양의 만남
이번에 출시된 히말라얀 450 마나 블랙은 로얄엔필드 최초의 수랭식 엔진인 ‘쉐르파(Sherpa) 450’을 탑재하여 최고 출력 40마력, 최대 토크 40N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특히 마나 블랙 에디션은 단순한 컬러 변경을 넘어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전용 파츠를 대거 기본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사양으로는 ▲오프로드 하중 이동에 최적화된 랠리 시트 ▲거친 환경에서 라이더를 보호하는 소프트 핸드 가드 ▲비산물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와이드 리어 머드 가드 ▲정비 편의성을 높인 튜브리스 스포크 휠 등이 포함된다. 이는 약 60만 원 이상의 옵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으며, 기존 모델 대비 높아진 860mm의 시트고는 라이더에게 더 넓은 시야와 본격적인 오프로드 포지션을 제공한다.
유럽보다 저렴한 ‘착한 가격’과 파격적 금융 혜택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이번 마나 블랙의 판매 가격을 739만 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 시장 판매가 대비 약 300만 원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국내 어드벤처 바이크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금융 혜택도 파격적이다. 오는 1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삼성 및 롯데카드 결제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일시불 구매 시에는 취등록세 5% 지원이라는 실질적인 구매 절감 혜택을 선사한다.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특히 이번 출시와 함께 카보바이크 멀티센터와 같은 ‘멀티 센터’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 단순 판매점에 그치지 않고 신차 상담(Sales), 전문 미캐닉에 의한 공식 서비스(Service), 라이딩 기어 및 어패럴(Apparel) 구매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라이더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카보바이크 멀티센터 관계자는 “히말라얀 450 마나 블랙은 강력해진 수랭식 엔진과 오프로드 전용 파츠가 결합된 완성형 모델”이라며, “파주 및 운정 지역 라이더들이 최상의 조건으로 신차를 경험하고, 이후 전문적인 메인터넌스까지 신뢰하고 맡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히말라얀 450 마나 블랙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사전 예약 신청은 전국 로얄엔필드 공식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 제공 카보바이크 멀티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