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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 2026년형 신차 순회 전시 개최… 파주 카보바이크서 열기 잇는다

히말라얀 450 마나 블랙 및 게릴라 450 신규 컬러 공개, 지역별 순회 전시

정통 클래식 모터사이클 브랜드 로얄엔필드가 2026년형 신규 모델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2026년 신차 순회 전시’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라이더 소통에 나섰다. 이번 전시는 로얄엔필드의 대표적인 어드벤처 모델과 로드스터 모델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이는 자리로, 전국 주요 거점 매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히말라얀 450과 게릴라 450의 새로운 매력 공개

이번 순회 전시의 핵심은 단연 ‘히말라얀 450 마나 블랙’과 ‘게릴라 450 신규 컬러’ 모델이다. 거친 지형을 정복하는 성능으로 정평이 난 히말라얀 450은 더욱 깊이감 있는 마나 블랙 컬러를 통해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와 함께 도시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게릴라 450 역시 새로운 컬러 라인업을 추가하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중시하는 라이더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파주점 카보바이크서 특별 전시… 24일 19시까지 진행

특히 경기 북부권 라이더들을 위한 파주 지역 전시가 눈길을 끈다. 로얄엔필드 파주점인 ‘카보바이크(가재울로 24-2)’는 이번 순회 전시의 주요 거점으로서 신차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파주점의 전시 일정은 오는 24일 오후 19시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퇴근길 직장인이나 지역 거주 라이더들이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고객 경험 중심의 마케팅 전략 강화

로얄엔필드는 이번 순회 전시를 통해 단순한 제원 전달을 넘어, 실물을 통한 시각적 만족감과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관계자는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모터사이클 또한 개인의 취향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는 만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제공  카보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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